얼마전에 아빠가 죽었음
그래서 집 거실에 영정이 있거든
사타구니 긁으면서 있는데
문득 그게 눈에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한동안 바라보다가
영정 앞에서 벌거벗음 요가동작으로
아빠, 이거 유두야 이건 보지고 이런식으로
그냥 보여주고싶었음 왜냐하면 나라는 존재의 반은 아빠의 정자잖아? 보여준다고 뭐가나쁨
그런데 그때 언니가 나타난거임
당연히 기절초풍했지 너 우리 집에서 나가라고
내 취지를 친절히 설명해도 말을 안듣더라
이거 진지하게 내가잘못한거임?
얼마전에 아빠가 죽었음
그래서 집 거실에 영정이 있거든
사타구니 긁으면서 있는데
문득 그게 눈에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한동안 바라보다가
영정 앞에서 벌거벗음 요가동작으로
아빠, 이거 유두야 이건 보지고 이런식으로
그냥 보여주고싶었음 왜냐하면 나라는 존재의 반은 아빠의 정자잖아? 보여준다고 뭐가나쁨
그런데 그때 언니가 나타난거임
당연히 기절초풍했지 너 우리 집에서 나가라고
내 취지를 친절히 설명해도 말을 안듣더라
이거 진지하게 내가잘못한거임?
근데 그 조이스 글에 비해 재미는 없다 ㅋㅋㅋ
@책은도끼다 그게 뭐임? - dc App
@ㅇㅇ(121.154)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81376?recommend=1
니 알베르카뮈가
뫼순이..
행위예술
노르웨이야. - dc App
어째서...휴먼...
이건 무슨 탬플릿임
하루키 안다고 나불대는거
@ㅇㅇ 어쨋든 책내용이라서 안짤리는건가?
일단 실물을 봐야 판단할 수 있겠는데
인증이 없어서 비추
완장한테 얘기해서 인증없는 똥글은 무조건 삭제하라고 완곡하게 부탁해놨음
하루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