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다고 생각하는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다 된소리 베이스고 영어도 실제로 된소리로 나는 발음이 많음 ;;
익명(24.4)2026-01-16 23:58
답글
맞음 원래 된소리발음 많지 난 그래서 된소리표기 안하는게 그 나라들에 환상 심어주는 여러 요인 중 하나라고 봄
익명(115.161)2026-01-16 23:59
답글
하긴 삐짜, 빠쓰따로 적으면 웃기긴할듯
익명(24.4)2026-01-17 00:06
프랑스어는 그래도 좀 간지 유지가 되는데 일본어 된소리로 적으면 걍 개쌍놈 병신새끼같음
익명(1.232)2026-01-16 23:58
답글
ㄹㅇ
익명(115.161)2026-01-17 00:01
그렇다고 굳이 더 비슷한 발음 냅두고 덜 비슷한 발음으로 왜곡하는 건 기괴하지 그런 행위 자체가 좀 속물적이고 천박해보이는 듯
익명(211.108)2026-01-16 23:59
답글
근데 결국 자국어화하려고 번역하는거면 자국어 입장에서 좀 듣기좋게 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나는 함 한자어를 중국어 고전어든 현대 만다린이든 원음 기준으로 발음할 필요가 없듯이
익명(115.161)2026-01-17 00:00
답글
중국 인명 같은 경우는 신해혁명 이후는 원어 발음 권장하고 청나라까지는 한국 한자발음으로 하는 규칙인 걸로 아는데 애초에 중국 고전은 발음 재현하기도 어려운 일이고 게다가 문자를 공유했으니 책에 쓸 때는 본문과는 전혀 다른 문제 우리가 키릴 문자나 러시아어를 쓴 것도 아니고 말이지 적어도 쓰여있는 고유어를 발음하는 건 따라가야 타당하지 듣기 좋게라는 미명으로 결국 왜곡하겠다는 선언이니
익명(211.108)2026-01-17 00:10
답글
그러니까 한자어는 자국어화한거고 그래서 한국어 음가 기준으로 정리가 된거고. 다른 외국어에도 마찬가지로 접근하는게 맞다고 본다는 거임. 한글을 IPA로 쓰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 음운체계에 맞고 듣기좋게 바꾸는게 맞다고 봄. 왜곡이라고 생각 안 하는게 어차피 언어간 음운대응은 1대1 대응이 안되고 한글 표기에서 원래 된소리는 나중에 추가된거에 가까워서 음운대립이 3중면 몰라도 2중이면 안쓰는게 맞다고봄
익명(115.161)2026-01-17 00:16
답글
한자어는 쓴 지가 2000년인데 어떻게 다른 언어를 같은 방법론으로 접근함 게다가 현대 중국 고유명은 지금 원어 발음으로 한다니까는 그리고 된소리가 더 비슷한데 듣기 좋게 바꾸자는 게 결국 왜곡이란 소리잖아 그럴 거면 한국어 표기의 의미가 있나 그나마 재현하려 노력한 러시아어가 아니라 가상의 왜곡된 러시아어를 주입시키는 게 맞다 이러니 점점 갈수록 해괴해지네 얘기가ㅋㅋ
익명(211.108)2026-01-17 00:23
답글
왜 같은 방법으로 접근 못함? 자국어화가 중요하면 자국 음운 변별을 기준으로 하는게 맞음 다시 말하지만 한글을 IPA로 쓰는게 아닌 이상 원어 발음대로 표기하는 방법이란건 존재하지도 않음 결국 한국어 음가를 기준으로 표기를 해야 하는거고 그리고 현대 중국어 한글로 표기하는 기준도 된소리는 최대한 피해서 표기하도록 세팅되어있음 내가보기엔 언어학 지식에 격차가 있어서 별로 생산적 대화는 안될듯 얘기를 반복하게 되니 여기까지만 답하겠음
우아하다고 생각하는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다 된소리 베이스고 영어도 실제로 된소리로 나는 발음이 많음 ;;
맞음 원래 된소리발음 많지 난 그래서 된소리표기 안하는게 그 나라들에 환상 심어주는 여러 요인 중 하나라고 봄
하긴 삐짜, 빠쓰따로 적으면 웃기긴할듯
프랑스어는 그래도 좀 간지 유지가 되는데 일본어 된소리로 적으면 걍 개쌍놈 병신새끼같음
ㄹㅇ
그렇다고 굳이 더 비슷한 발음 냅두고 덜 비슷한 발음으로 왜곡하는 건 기괴하지 그런 행위 자체가 좀 속물적이고 천박해보이는 듯
근데 결국 자국어화하려고 번역하는거면 자국어 입장에서 좀 듣기좋게 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나는 함 한자어를 중국어 고전어든 현대 만다린이든 원음 기준으로 발음할 필요가 없듯이
중국 인명 같은 경우는 신해혁명 이후는 원어 발음 권장하고 청나라까지는 한국 한자발음으로 하는 규칙인 걸로 아는데 애초에 중국 고전은 발음 재현하기도 어려운 일이고 게다가 문자를 공유했으니 책에 쓸 때는 본문과는 전혀 다른 문제 우리가 키릴 문자나 러시아어를 쓴 것도 아니고 말이지 적어도 쓰여있는 고유어를 발음하는 건 따라가야 타당하지 듣기 좋게라는 미명으로 결국 왜곡하겠다는 선언이니
그러니까 한자어는 자국어화한거고 그래서 한국어 음가 기준으로 정리가 된거고. 다른 외국어에도 마찬가지로 접근하는게 맞다고 본다는 거임. 한글을 IPA로 쓰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 음운체계에 맞고 듣기좋게 바꾸는게 맞다고 봄. 왜곡이라고 생각 안 하는게 어차피 언어간 음운대응은 1대1 대응이 안되고 한글 표기에서 원래 된소리는 나중에 추가된거에 가까워서 음운대립이 3중면 몰라도 2중이면 안쓰는게 맞다고봄
한자어는 쓴 지가 2000년인데 어떻게 다른 언어를 같은 방법론으로 접근함 게다가 현대 중국 고유명은 지금 원어 발음으로 한다니까는 그리고 된소리가 더 비슷한데 듣기 좋게 바꾸자는 게 결국 왜곡이란 소리잖아 그럴 거면 한국어 표기의 의미가 있나 그나마 재현하려 노력한 러시아어가 아니라 가상의 왜곡된 러시아어를 주입시키는 게 맞다 이러니 점점 갈수록 해괴해지네 얘기가ㅋㅋ
왜 같은 방법으로 접근 못함? 자국어화가 중요하면 자국 음운 변별을 기준으로 하는게 맞음 다시 말하지만 한글을 IPA로 쓰는게 아닌 이상 원어 발음대로 표기하는 방법이란건 존재하지도 않음 결국 한국어 음가를 기준으로 표기를 해야 하는거고 그리고 현대 중국어 한글로 표기하는 기준도 된소리는 최대한 피해서 표기하도록 세팅되어있음 내가보기엔 언어학 지식에 격차가 있어서 별로 생산적 대화는 안될듯 얘기를 반복하게 되니 여기까지만 답하겠음
번역하는 입장에서도 된소리 좆같다더라. 쉬프트 누르는 게 손가락 아파서 ㅋㅋㅋㅋ
ㅋㅋㅋ 된소리가 쉬프트 눌러야 입력가능하게 짬처리된것도 한국어에서 된소리 포지션을 보여주는 부분이지
된소리가 러시아어진리라서 어쩔수가
러시아어는 그 분위기랑 좀 어울리긴하지
걍 똥남아나 짱꼴라 같아서 그런거
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