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옙스키의 <죄와 벌> 열린책들의 이 양장 세트는 어땜?? 원래 열린책들의 표지 이상한 거(2009년 버전) 사려고 했는데 이게 좀 더 간지나는 거 같아서 비싸더라도 이걸 살까 생각중이라서
이걸로 사도 됨 - dc App
https://klyro.sarl/ddct
열린책들 2009년 버전은 뭔가 읽기 불편하게 되어 있던데 괜찮음??
난 이거로 소장 간지템
열린것만 고려중이면 할말없는데 을유처럼 아무것도 없는게 더 위대해 보이지 않냐? 걍 명조체로 '죄와 벌'.... 시팔 안읽어본 새끼는 절대 모를 저 아무것도 아닌 겉 표지속에서 보았던 글과 함께 했던 나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