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소설 『롤리타』는 한국 내 도서 심의상 별도의 법적 연령 제한(청소년 유해 매체물 지정 등)이 없습니다. 따라서 전 연령이 구매하고 읽을 수 있는 일반 도서로 분류됩니다.
프로세르피나의 강간(the rape of prosepina)과
유사한 경우임
이 경우에도 조각상 이름 자체가 강간이고 강간직전 단계를 묘사한 조각상인데 딱히 이 조각상이 성적흥분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노출은 있지만 외설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다비드상의 꼬추는 외설이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아니라 유치원생이 와도 꼬추를 가리지 않는다
중세 명화에서도 여성의 누드는 다 허용된다 개중에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것도 있다
결론 ㅡ
롤리타는 독자로 하여금 불필요한 발기를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외설이 아님
이게 맞는 게 롤리타로 딸쳐보려다가 실패했음 - dc App
나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술 맞다
성적 흥분만을 위험하다고 생각하나봐. 내가 처음에 쓴 글에도 달았듯 외설적이라고 생각 안해. 흥분시키려고 쓴 글들에 비하면 안 야해. 오히려 야하게 쓰지 않고 아름다워 보이게 쓴게 더 문제라고 생각해. 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람과의 로맨스가 어떻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실제 해보니 좋지 않아서. 그런 관계를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었고, 나에게 영향을 줬던 그 작품이 싫어졌을 뿐이야. 네 생각은 존중해
외설관련 법규를 보세요 법이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다만 외설이라는건 불필요한 성적흥분을 일으켜야 함... 일단 외설시비는 장정일원작의 영화 '거짓말'에 대한 대법판례가 있어요. 결국 그 판례의 요지가 뭐였냐면 일반인을에게 불필요한 성적흥분을 일으키지 않는다는게 무죄판결의 요지였음
본인이 중고등학교때 성인이랑 연애 해봐서 본인이 안 좋았으면 본인이 안 좋은거지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도 백년해로하는 사람 많으니 다 안 좋게 볼 건 아닙니다 서유진 엄마아빠는 30살 차이나도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차라리 남자탓을 하세요 롤리타 탓하지 말구요 그리고 요즘 미성년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미성년자의 성적자기결정권은 존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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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그만큼 문학작품이라는 게 사람 심리나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수도 있는건데.. 특히나 청소년기에는
난 외설적이지 않다고 하는데도 왜 자꾸 외설적이냐 아니냐를 논하는지 모르겠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