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소설 『롤리타』는 한국 내 도서 심의상 별도의 법적 연령 제한(청소년 유해 매체물 지정 등)이 없습니다. 따라서 전 연령이 구매하고 읽을 수 있는 일반 도서로 분류됩니다. 




 프로세르피나의 강간(the rape of prosepina)과

 유사한 경우임


  이 경우에도 조각상 이름 자체가 강간이고 강간직전 단계를 묘사한 조각상인데 딱히 이 조각상이 성적흥분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노출은 있지만 외설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다비드상의 꼬추는 외설이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아니라 유치원생이 와도 꼬추를 가리지 않는다

 중세 명화에서도 여성의 누드는 다 허용된다 개중에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것도 있다


결론 ㅡ 

 롤리타는 독자로 하여금 불필요한 발기를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외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