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책들 읽다가 느낀건데
인물들 행동 동기가 정말 복잡하더라고
한 행동을 하는데 그 이유가 한페이지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같은 장면이라도 책은 인물이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이 글로 표현되는데
영화는 상황 연출 표정으로 읽어야 하니깐
인물이 하는 행동이 이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듯
인물들 행동 동기가 정말 복잡하더라고
한 행동을 하는데 그 이유가 한페이지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같은 장면이라도 책은 인물이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이 글로 표현되는데
영화는 상황 연출 표정으로 읽어야 하니깐
인물이 하는 행동이 이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듯
옛날에는 영화도 감정이나 말하려는게 분명히 드러나거나 쉽게 파악할 수 있었는데 요새는 일부러 어렵게 만들고 소위 평론가들끼리 빨아대는 경향이 보여서 안타까움..
음 어렵다기보다는 명확하지 못한것 같아
영화는 이미지로 말하니깐 접근법이 다르지 약간
그래서 연기가 중요한거 같아여 같은걸 표현하더라도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좀 더 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겠죠.. 영화는 윗분들도 말했지만 접근법 자체도 다르고 또 기법들도 다른것도 한몫하고
아예 다른 작품이라고 보는 것이 더 좋을 듯하지.
대부는 둘 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