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곶이 아니라 쓸쓸한 곳이겠지 ㅋㅋ
[일반] 일문학 수준
익명(112.167)
2026-01-17 09:06
추천 1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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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 바다 쪽으로, 부리 모양으로 뾰족하게 뻗은 육지.
진짜...이런애들이 책 읽고 있으니.....심각하다..수준
곶 맞는것 같은데
예전 같으면 양반집 노비로 태어나서 마당이나 쓸고 있을 것들이 시대를 잘 만나서 책읽고 뭐 되는양 까불고 있으니....에휴...
이거지 ㅋㅋ
왜 아무도 안 물어봐주냐 좋아하는 작가는?
개그에 진지빠는거 보니까 찐따유입 많이됐네 ㅋㅋㅋ
개그라기엔 ㅈ노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