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국에 출판됐을 때도 독갤 내에서 인기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코보 장편 번역이 거의 안 돼있는 편이고 해서


나름 볼륨 있는 장편으로 기대하며 읽었는데 잘 읽었던 기억이 있음


SF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코보 단편이나 중편도 좋지만 나는 장편이 좀 더 번역됐으면 좋겠더라...


코보 스타일 장편이 글 쑥쑥 넘어가고 읽으면서 좀 많이 재밌었음...


나도 다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