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읽었을때 들었던 생각은
스타브로긴은 뭔가 악령이 이정돈가 싶었고
오히려 표토르 스테파노비치가 인상깊었음
모티브라는 누가복음이라도 읽어볼까
ㄴㄴ 그럴 필요는 없음 - dc App
그냥 다시 읽으면 됨
악령 때문이 아니더라도 읽어두는건 어디에나 도움되긴 하지
성경 몰라도 잼남. 지금 2권 읽고 있음
ㄴㄴ 그럴 필요는 없음 - dc App
그냥 다시 읽으면 됨
악령 때문이 아니더라도 읽어두는건 어디에나 도움되긴 하지
성경 몰라도 잼남. 지금 2권 읽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