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너 1시간 정도 읽고 옴
약간 산장 같은 느낌으로 아늑하고 나쁘지 않음
배치 되어있는 도서 종류는 한정적이며
북카페라 대부분 거의 독서나 쉬러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구 들어오면 바로 카페에 앞에 테이블소파+책장 쪽도있는데
거긴 좀 시끄럽고 어수선함
사진들이
안 쪽 시점인데 아무래도 대공원이라 주말엔 어르신들 수다가 좀
책 읽는거에 방해 되는 수준으로 거슬림
다만 평일이나 저녁에 가면 되게 좋을 것 같음
정기적으로 스피치 독서 모임도 진행 하는 듯
울산 온 김에 들려 봄
이곳은 천국입니까
천국이 될 뻔 했지만 너무 독서하는데 방해되는 소음들이 다방면에 분포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