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번역책 정말 많은데 비전문가가 엉터리로 번역한경우가 정말 많은듯. 출판사도 싸게싸게 외주로 사람 써서 비싸게 팔아먹으려는 욕심때문이지만 번역문제때문에 독자들 불만불평지적을 받아도 신경도안쓰고, 오히려 출판사는 쾌재를 부를듯.

번역문제 수정수렴해서 판쇄올림해서 판매부수 올리려는 꼼수도있고,

그마저도 개정판 이름 붙여서 재판매로 탄력적으로 부수올리는 루틴들이 너무 뻔한게 독자들을 기만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출판번역시장은 확실히 수준이 많이 낮은것같습니다.


국내책들도 초판부터 오탈자범벅으로만들고. 출판사는 감수자체에들어가는 인력과 시간 비용절감을 해서 돈주고 책산 독자들이 오탈자지적사항으로 무비용으로 감수받는 행태는 이제 새로운 시스템마냥 당연하듯 감수에 게을러진것은 한심할 따름이네요.


감수 한 책이 맞나 싶을정도로 어이없는 오탈자들보면 참...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나마도 출판사가 일을 한다는 가정을 하고 구입할책은 출판후 1년 이후를 지나 중고나 새책을 사게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없는것도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