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번역책 정말 많은데 비전문가가 엉터리로 번역한경우가 정말 많은듯. 출판사도 싸게싸게 외주로 사람 써서 비싸게 팔아먹으려는 욕심때문이지만 번역문제때문에 독자들 불만불평지적을 받아도 신경도안쓰고, 오히려 출판사는 쾌재를 부를듯.
번역문제 수정수렴해서 판쇄올림해서 판매부수 올리려는 꼼수도있고,
그마저도 개정판 이름 붙여서 재판매로 탄력적으로 부수올리는 루틴들이 너무 뻔한게 독자들을 기만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출판번역시장은 확실히 수준이 많이 낮은것같습니다.
국내책들도 초판부터 오탈자범벅으로만들고. 출판사는 감수자체에들어가는 인력과 시간 비용절감을 해서 돈주고 책산 독자들이 오탈자지적사항으로 무비용으로 감수받는 행태는 이제 새로운 시스템마냥 당연하듯 감수에 게을러진것은 한심할 따름이네요.
감수 한 책이 맞나 싶을정도로 어이없는 오탈자들보면 참...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나마도 출판사가 일을 한다는 가정을 하고 구입할책은 출판후 1년 이후를 지나 중고나 새책을 사게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없는것도 아니지만.
전문역자들 멀쩡히 활동하는데? 나름 다들 정오표도 만들고 열심히 함. 근데 팔려야지 ㅋㅋㅋ 그래야 뭐 수정할 기회라도 오지.
책 출판을 빨리해야할만큼 감수조차 제대로 안한티를 내는 엉터리책을 내놓기보다 꼼꼼하게 감수하는 시간정도는 가지고 출판해도좋을텐데. 그럼 수정할 기회는 불필요해지는법이니.
@가가가(222.237) 감수해도 실수는 남아. 물론 정도가 심한 경우들은 욕 먹어 마땅하지만. 출판계 종사자 아니라 뭐 프로세스를 잘 모르겠다만 시간두고 번역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거임. 역자랑 출판사 충돌도 꽤 있더라.
해보면 알지만 감수해도 실수는 남음 ㅇㅇ 경우에 따라서는 마케팅 등의 이유로 데드라인이 정해져있는 경우도 있을거고
Ai가 언능 더 발전해서 원문에 최대한 가깝고 매끄러운 번역해줬으면 좋겠다
어차피 번역 따져가며 읽는 거 한줌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