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빛의세계를 박차고 나오는 장면마저도 재밋음
후반부터는 지피티 없이는 읽기가 힘들긴햇지만
이해했더니 평소에 생각하던 절대성과 자아가 어떻게 정의되는지에 대한 견해를 들은것같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