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고독 읽고 설국 읽고 그 다음에 읽은 거라천만다행이네소설이 저 두 개랑 분위기가 비슷함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아니었으면뭐야 이거 시점이 시시각각 바뀌고 정신이 없구만싶었을 듯ㅋㅋ자고 일어나고 열리고 닫히고텅 비고 없고끊임없이 말하고 들리고읽을 때 정신 없긴해도 이게 소설의 묘미임재밌네ㅋㅋ
그거 읽고 소리와 분노 ㄱㄱ
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