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감독상 무관과 노문상 무관
태감새 쓸 때 쯤 인터뷰 보면 인터뷰어가 단편 중에 춤추는 난쟁이 이거 트윈 픽스 비슷한데 보셨나요? 하니까 저도 나중에 보고 놀랐습니다 저도 트윈 픽스 좋아해요 이럼
https://bombmagazine.org/articles/1994/01/01/haruki-murakami/
내가 느끼기엔 전혀 다른데
작품은 잘 모르겠는데 둘이 사상은 비슷한 게 있긴 함. 하루키도 자기 안에 깊은 우물이 있다고 자주 말하고, 린치는 무의식, 명상 이런 거 엄청 깊숙이 공부 함. 관련된 다큐가 많을 정도로. (린치는 명상 책있음) 둘 다 논리의 세계 이면에 더 깊은 무의식의 힘으로? 창작한다는 뉘앙스가 있음.린치 시나리오 작법 이야기 할 때도 무의식 이야기 엄청 하더라.
오스카 감독상 무관과 노문상 무관
태감새 쓸 때 쯤 인터뷰 보면 인터뷰어가 단편 중에 춤추는 난쟁이 이거 트윈 픽스 비슷한데 보셨나요? 하니까 저도 나중에 보고 놀랐습니다 저도 트윈 픽스 좋아해요 이럼
https://bombmagazine.org/articles/1994/01/01/haruki-murakami/
내가 느끼기엔 전혀 다른데
작품은 잘 모르겠는데 둘이 사상은 비슷한 게 있긴 함. 하루키도 자기 안에 깊은 우물이 있다고 자주 말하고, 린치는 무의식, 명상 이런 거 엄청 깊숙이 공부 함. 관련된 다큐가 많을 정도로. (린치는 명상 책있음) 둘 다 논리의 세계 이면에 더 깊은 무의식의 힘으로? 창작한다는 뉘앙스가 있음.린치 시나리오 작법 이야기 할 때도 무의식 이야기 엄청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