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헤겔, 푸코 등등 이름 들으면 알 만한 철학자들, 그리고 경험철학? 과학철학?이나 심리학의 세부 분과에 있어서 굵직한 업적을 남긴 건가 싶은 이름들이 끝없이 언급되네....
일단 그러려니 하면서 읽고 있긴 한데 조금 벅차긴 하다
근데 '주의'랑 '지각'을 구분해서 이걸 기준으로 삼은 역사를 편찬하는 식의 서술이라 재밌고 앞으로의 내용들이 궁금해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