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았다. 나이스~

주인공이 정신 병신이여서 했던 말 또하고 했던 말 또 하고 

"나는 오늘 보라색 코듀로이 정장을 입었다" 이런 문장만 거의 50번 등장한다.. 집중하구 읽다보면 정신이 혼미해짐 

약간 유튜브 같은 거 보면 조현병 체험 영상 같은 거 틀어놓는 느낌? 


그래도 이런 문장구조가 내 취향이었음, 책 대충 읽다보면 앞에 내용 까먹어서 다시 앞장으로 가는데. 이 책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았다 다른 책들보다 잘 이해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