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길어도 짧아도 좋으니 다들 좋아하시는 글귀나 문구 적어주세요 분야 장르 무관합니다. 에세이나 명언글귀도 좋습니다. 좋아하는건 다 공유해요
이유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서맨사하비 - 궤도 (삶의 통찰력을 얻어감)
황급히 몸을 숨기는 거미, 입에 새끼를 물고 가는 땃쥐, 별을 보고 방향을 읽는 풍뎅이. 지상의 어느 생물을 고르든지 그 생물의 이야기가 곧 지구의 이야기가 되리라고. 그 한 생명이 모든 걸 말해 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역사를, 다가올 모든 미래를.
이유는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때의 귀뚜라미 소리와 함께 우리의 밤은 천천히 물에 빠져 죽어가고 있었다.
“…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제는 과거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과거가 나를 여기로 몰았으니까요!”
“달이 예쁘네요”
불행하게 계속 있으려는 것은 태만이고, 행복해지려고 하지 않는 것은 비겁이야.
이거 가엔이 한말맞음? 먼가 그느낌이네 - dc App
"날 사마귀처럼 안아줘."
“뤼베롱 산에서 가축을 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 dc App
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항상 곁에 자리하시기에, 또 주님의 봉과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기에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종교는 없는데 가끔 위안이 됨 - dc App
크으
Je crois que c'est moi qui ai changé: 변한 것은 나인 것 같다. - 구토
혹시 이유도 알려줄 수 있을까 나도 좋아하는 책이라... 궁금해서... ㅎㅅㅎ
길게 적고 싶지만 능력 부족으로 두서 없이 짧게 적으면 주변이 변하고 내가 적응하거나 (도태되던) 세계에서 도리어 변한 건 내가 되며 역치되었다는 것은 맥거핀이고, 사랑에 실패한 자, 그리고 그 사랑이라는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의 감정적 실존 상태를 담아낸 문장이어서
"개같군"
ㅋㅋㅋㅋ
멸망은 완성의 귀결이다
"Sleep no more! Macbeth does murder sleep,"
“열여섯 살인 카를 로스만은 하녀의 유혹에 빠져 그녀에게 아이를 갖게 했고, 가난한 그의 부모는 그를 미국으로 보내야만 했다.”
똥
폴은 생이 왔다 갔다 하는 데서 공부하는 것이 좋았다. 『그저 좋은 사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