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이물질에 대해

작은 사회인 편의점에 대해서 풀어낸 소설인데

마지막에 휘몰아치는 내용이 너무 좋았음

마지막장 읽고 책 덮으면서 아 좋았다아아 이렇게 느껴지는책이었음

여운이 오래남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