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선 하이트 작가가 너무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인게 보여서 보면서 이를 악물어야했다..
적당히 읽은거같은데 다시 읽을 엄두가 안난다
내용은 많이 충실했음
충실한 책 추천점..
바른마음 읽고 바로 생각에 관한 생각 읽었는데 뭔가 이해가 더 가더라 좋았어 서로 언급하는것도 재밌었고ㅋㅋ
생각에 관한 생각은 다른 책들에서도 언급이 너무 많이 돼서 안읽을수가 없더라고ㅋㅋ 직관적인 도덕성 판단 과정이 시스템 1 이랑 비슷하니
@ㅇㅇ(125.176) ㅇㅇ비슷해 거의 생각하는 방식은 같아 그 적용을 도덕적으로 보는게 바른마음임ㅋㅋ
ㄹㅇ바른마음 먼저 보고 생관생 읽었는데 논조가 비슷한
바른마음 읽고 바로 생각에 관한 생각 읽었는데 뭔가 이해가 더 가더라 좋았어 서로 언급하는것도 재밌었고ㅋㅋ
생각에 관한 생각은 다른 책들에서도 언급이 너무 많이 돼서 안읽을수가 없더라고ㅋㅋ 직관적인 도덕성 판단 과정이 시스템 1 이랑 비슷하니
@ㅇㅇ(125.176) ㅇㅇ비슷해 거의 생각하는 방식은 같아 그 적용을 도덕적으로 보는게 바른마음임ㅋㅋ
ㄹㅇ바른마음 먼저 보고 생관생 읽었는데 논조가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