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 완독한 책은 미셀 푸코의 감시와 처벌입니다.

우리 모두는 감시, 교육, 평가, 처벌이라는 촘촘하게 짜여진 권력 속에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수인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