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가만 읽다가 미국맛 물씬 나는 피츠제럴드 책 읽으니까

하드보일드함과 빠고 무성한? 전개, 어떤 터프함이 바로 느껴진다 이야기도 그렇고 문장들도 그렇고 ㅇㅇ


어느 작가의 오후 읽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