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던 소포클레스 다 읽고나서 복학전까지 카라마조프를 다 읽고 요 친구를 구매해 읽고나서 빅토르 위고의 93년으로 드간다... 생각해보니 약 3년전에 신곡 읽고 싶어서 여러모로 알아보다가 배경지식부터 쌓아야겠다 하고 시작한 독서취미인데 정작 아직까지 신곡은 건드려보지도 않음
신곡은 최민순 신부 번역이 좋다카더라
이미 그분 역본으로 가지고 있음...단지 안 읽었을 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