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독한걸 읽은듯함 ㅋㅋ


그냥 슬프고 답답하다


메세지가 명확해서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살벌하네


현재를 사는 남녀노소 모두가 반드시 읽어봐야하는 작품 아닐까 싶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