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간단히 말해서
평범하지 않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과 그 아이들에 관해서
실제인터뷰를 토대로 그들의 삶에대해서 적어내려간 책임
어찌됐건 이 우울한 내용을 사랑으로 승화시켜 나가고 있는 게 작가의 의도라지만
그들의 현실은 여전히 씁쓸할 것이고, 보는 독자(본인)는 내내 메쓰거움을 느꼈음(물론 위로를 받는 측면도 있음)
이상은,이 책의 목차를 적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라고 봄
1장 아들
2장 청각 장애
3장 소인증
4장 다운증후군
5장 자폐증
6장 정신분열증
7장 장애
8장 신동
9장 강간
10장 범죄
11장 트랜스젠더
12장 아버지
도서관에서 빌려보려는데, 어느정도로 음침하길래 그럼? 보다가 불쾌해짐? - dc App
작가가 굉장히 솔직하고,유머러스해서 내용에 비해 그렇게 음침하지는 않은데, 저 강간(강간당해서 낳은 아이)부분은 첫장 읽다가 접었음
고마워 잘읽을게
오늘 집감서 바로 산다
와 이거다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