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통계 수치라는 게 병신 같아서 싫음 특히 82년생 김지영에서 통계 지료 시도때도 없이 넣는 것보고 기가 막혔음 어떻게 세상사를 숫자로 바라볼 수 있는 지 의문임 진짜 이해가 안 됨
통계의 함정
아버지와 아들에서 바자로프가 통계로 세상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