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뭣모르고 샀다가 2회독 중인데 오기 생겨서 그냥 계속 재독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한 5번 ~ 6번정도 읽다가 다른 니체 원서로 넘어갈까 했는데 과할 정도로 비효율적일까요. 한 3회독까지는 뭘 중요시하는 걸까 스스로의 의문을 간단하게 마킹정도만 하고 그 이후부터 분석을 조금씩 시도해볼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