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작할땐 재정적으로 좀 어려웠는지 아빠돈까지 좀 얻어쓴 모양이네(김훈 수필집보면 대충 나옴)


흥행적으로는 대성공이라 해피엔딩이긴 한데 한편으론 김훈은 과연 오징어게임을 봤을지 궁금하기도 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