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음악 혐오’

역시 내 입맛에 안 맞았고


’‘지구에서 동물의 가청주파수영역은 하잘것없다. 인간 언어 영역은 이보다 더 작다.‘’


이 책보다 ‘이토록 놀라운 동물의 언어’라는 책이 더 흥미로웠음

과도한 스트레스로 내 뇌가 너무 늙어서

작가들의 개인적 사유에 아무것도 못 느낄 정도로 고장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