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때 읽었던 책임 


유일하게 기억나는 스토리가 이거 하나라 


난이도가 높을수 있음 ... 



어느 부인에 관한 이야기 였거든 


근데 그 부인이 너무나도 단순해서 실상은 남편이 조종하는 이야기였음 


그 부인 딸이 이혼을했었나 별거를 했었을거야 


그래서 부인이 딸을 찾아가 상담해주는 내용도 있었는데 


그 누구도 부인에게 감정적인 호소를 하지만 


진실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투였음 


조종한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속이는거였지 


당신을 너무 사랑하기에 당신은 나만의 우리에 가둬놓고 싶다는 투  였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