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드는 게 후회일지모르겠지만 그래도 아 이거말고 딴거사놓은게 더좋았을껄 싶은 아쉬움드는거 난 탁류 채만식빨때에 무리하게 사놓았는데 볼수록 내가 이런 신파극을 굳이읽어야하나싶어진다 감상문쓰기에도 더욱그렇고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고슴도치의 우아함]이랑 올재 삼국지....
졸라 많은데 ㅋㅋㅋㅋ
언어의온도 제목에끌렸는데 10페이지읽고 감와서 접었다 - dc App
오래만에 베스트셀러에서 제목으로끌리는거나왔는데 이렇게 빨리실망할줄이야 - dc App
매번 광고오지게하는 조정래 소설..? - dc App
너무 많아서
처음 살때는 후회되는거 반 만족스러운거 반 이였음 ㄹㅇ - dc App
많지.. 이제는 사기 전에 읽어보고 소장할만한 것들만삼
수없이 많음ㅜㅜㅋ
겁나 많은데 ㅋㅋ이젠 사고싶은거 있으면 도서관가서 읽고 마음에 쏙 든 것만 삼. 표지나 유명세, 별점보고 사는 건 미친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