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뫼르소라는 인물이 나는 부조리라는게 어떤지 보여주려고 애초부터 작가의 의도로 이해할수 없도록 만들어진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혹시 오독임?
2. 마지막 신부한테 감정 폭발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씬에서, 죽음마저 자신의 삶 일부로 수용(부조리를 수용)하고 실존주의 관점에서 초월한 인간상이 되는게 결말의 맞는 해석임?
똑똑이들 알려주이..
1. 뫼르소라는 인물이 나는 부조리라는게 어떤지 보여주려고 애초부터 작가의 의도로 이해할수 없도록 만들어진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혹시 오독임?
2. 마지막 신부한테 감정 폭발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씬에서, 죽음마저 자신의 삶 일부로 수용(부조리를 수용)하고 실존주의 관점에서 초월한 인간상이 되는게 결말의 맞는 해석임?
똑똑이들 알려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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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밝아서 아랍인 쏴죽였엉
1.맞음 2. 뫼르소는 카뮈가 궁극적으로 제시한 시지프스 같은 인간상 까지는 못간듯
시지프스 같은 인간상이 어떤 의미인지 알려줄수 있음? 죽음에 굴복하지 않고 존재를 끊임없이 유지해야 하는 것?
@ㅇㅇ 시지프스가 바위를 다 올리면 또 다시 굴려야되는걸 알면서도 신이 내린 형벌을 피하지않듯이 무의미의 세상에서도 이건 나의 선택이다 하면서 반항하며 자기 인생을 긍정하는거라고 함
땡큐 땡큐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