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뫼르소라는 인물이 나는 부조리라는게 어떤지 보여주려고 애초부터 작가의 의도로 이해할수 없도록 만들어진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혹시 오독임?


2. 마지막 신부한테 감정 폭발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씬에서, 죽음마저 자신의 삶 일부로 수용(부조리를 수용)하고 실존주의 관점에서 초월한 인간상이 되는게 결말의 맞는 해석임?


똑똑이들 알려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