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휘 늘고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해서 읽어본건데


어휘가 늘긴 개뿔 이제 와선 아무도 안쓰는 말이잔아


그래도 특유의 쉼표나 마침표없이 늘여쓰는 판소리 같은 말투는 맘에 듦


위 언급과 별개로 내용 자체가 재밋긴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