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그 10대 팬덤문화인가 소비를 해주니 상술이 판치지만 그들은 진심으로 인형과 사진을 즐기는 거겠지
익명(122.38)2026-01-19 19:28
뭐임.. 대체 뭐임..
Pie,(ratio8552)2026-01-19 19:48
완전 미친 이야 아르토는, 별거 없어. 生 헛소리지
風塵(119.206)2026-01-19 20:26
답글
아니야!!!! 아르토는 희망도 없는 고통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은 고통의 그릇이자 희생양인 나의 작은 아기 고앵이라고!!!!!!! - dc App
앙마(invade6181)2026-01-19 20:44
답글
연극에서도 그래 뭐 단지 잔인해질 것 이 정도지 뭐 있나
風塵(119.206)2026-01-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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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塵(119.206)
바우하우스는 다수가 서로의 피와 살을 조금씩모아 모더니즘을 계시하여 디자인의 부활을 이뤄냈지만 아르토는 혼자서 자신의 피와 살, 심지어 영혼까지 뽑아 부조리극을 계시하여 부활을 이룬 계시자임 - dc App
앙마(invade6181)2026-01-19 21:45
답글
@風塵(119.206)
아르토가 부조리극을? 미친 놈이니까 그런 것밖에 못 내지 `부조리극'이란 게 아니지 그리고 영혼영혼 하는데 영혼이 뭐야? 그리고 뭐 `계시'? 새 예수를 만드는 거야 너 지금 한 정신병자 가지고,
風塵(119.206)2026-01-2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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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塵(119.206)
일단 부조리극만 한 걸로 치부하던데부조리극은 가장 대표적인 산물이기에 예시로 든 것 이지이것만 존재하는건 아님아르토의 잔혹연극론은 연극의 가장 본질적인 걸꺼낸 것으로 거의 지금의 연극들중 대다수가잔혹연극론을 모티브로 하였음그리고 영혼과 계시가 무엇이냐면 이건 아르토가언급하는 개념인데 영혼부터 설명하자면육체라는 행위를 할수있는 그릇엔 영혼이라는 의지가 붙어있고 그 의지 안에는 영혼의 영혼이라는 의지가 꺾이지 않게 막아주는 원초적 열정이 있다는 개념이고계시는 계시자의 산물로계시자라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모르는 군중들 보다 먼저 파악하여 계시라는 해결책을 예견하는 존재임내가 아르토를 계시자라 칭한 이유는 아르토가 예수와 동급인 성인군자라 생각해서가 아닌 - dc App
앙마(invade6181)2026-01-2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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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마
아르토의 개념 그대로 잔혹연극론이란 계시를 한 존재로서 주관적으로 계시자란 개념이 가장 적절했기 때문임 아르토가 광인이기에 그의 업적을 너무 깎아내리는 것 같은데 니체나 고흐, 잔다르크도 광인이 였다는 걸 상기해주셈
- dc App
앙마(invade6181)2026-01-2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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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영혼은 그저 영혼이라고만 하면 영혼이 되는 거냐? 니 글이나 좀 봐라 그게 바른 정신인가를
風塵(119.206)2026-01-20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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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塵(119.206)
다시 한번만 더 설명하지만 영혼은 바른 정신이 아닌
그냥 정신일 뿐임 그저 의지고 의지는 누구에게나 깃드는 것이니 말그대로 모두에게 깃든 존재임 그리고 나 부터 알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는 내가 한번도 정상이라 생각하지도 주장하지도 않았음 난 그저 아르토라는 사람의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것이 원치 않았을 뿐임 정신병자면 무조건 낮게 평가하는 니 태도부터 고치셈 - dc App
지만지에 연극과 그 이중이라는 책도 있던데
잔혹연극론이랑 연극과 그 이중 같은 책임ㅇㅇ - dc App
이것이 그 10대 팬덤문화인가 소비를 해주니 상술이 판치지만 그들은 진심으로 인형과 사진을 즐기는 거겠지
뭐임.. 대체 뭐임..
완전 미친 이야 아르토는, 별거 없어. 生 헛소리지
아니야!!!! 아르토는 희망도 없는 고통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은 고통의 그릇이자 희생양인 나의 작은 아기 고앵이라고!!!!!!! - dc App
연극에서도 그래 뭐 단지 잔인해질 것 이 정도지 뭐 있나
@風塵(119.206) 바우하우스는 다수가 서로의 피와 살을 조금씩모아 모더니즘을 계시하여 디자인의 부활을 이뤄냈지만 아르토는 혼자서 자신의 피와 살, 심지어 영혼까지 뽑아 부조리극을 계시하여 부활을 이룬 계시자임 - dc App
@風塵(119.206) 아르토가 부조리극을? 미친 놈이니까 그런 것밖에 못 내지 `부조리극'이란 게 아니지 그리고 영혼영혼 하는데 영혼이 뭐야? 그리고 뭐 `계시'? 새 예수를 만드는 거야 너 지금 한 정신병자 가지고,
@風塵(119.206) 일단 부조리극만 한 걸로 치부하던데부조리극은 가장 대표적인 산물이기에 예시로 든 것 이지이것만 존재하는건 아님아르토의 잔혹연극론은 연극의 가장 본질적인 걸꺼낸 것으로 거의 지금의 연극들중 대다수가잔혹연극론을 모티브로 하였음그리고 영혼과 계시가 무엇이냐면 이건 아르토가언급하는 개념인데 영혼부터 설명하자면육체라는 행위를 할수있는 그릇엔 영혼이라는 의지가 붙어있고 그 의지 안에는 영혼의 영혼이라는 의지가 꺾이지 않게 막아주는 원초적 열정이 있다는 개념이고계시는 계시자의 산물로계시자라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모르는 군중들 보다 먼저 파악하여 계시라는 해결책을 예견하는 존재임내가 아르토를 계시자라 칭한 이유는 아르토가 예수와 동급인 성인군자라 생각해서가 아닌 - dc App
@앙마 아르토의 개념 그대로 잔혹연극론이란 계시를 한 존재로서 주관적으로 계시자란 개념이 가장 적절했기 때문임 아르토가 광인이기에 그의 업적을 너무 깎아내리는 것 같은데 니체나 고흐, 잔다르크도 광인이 였다는 걸 상기해주셈 - dc App
그놈의 영혼은 그저 영혼이라고만 하면 영혼이 되는 거냐? 니 글이나 좀 봐라 그게 바른 정신인가를
@風塵(119.206) 다시 한번만 더 설명하지만 영혼은 바른 정신이 아닌 그냥 정신일 뿐임 그저 의지고 의지는 누구에게나 깃드는 것이니 말그대로 모두에게 깃든 존재임 그리고 나 부터 알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는 내가 한번도 정상이라 생각하지도 주장하지도 않았음 난 그저 아르토라는 사람의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것이 원치 않았을 뿐임 정신병자면 무조건 낮게 평가하는 니 태도부터 고치셈 - dc App
아르토 말고 베케트 합시다
어머 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