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독력이 너무 한심해서 그런건가
그냥 미친ㄴ 하나가 미친소리만 하다가 끝나는거 같고
시마무라는 애가 열심히는 사는데 이런게 다 필요있을까?
근데도 얘는 나한테 다가오려고 하네
이젠 부담스러우니 쨀려그러는거 같은데
요코는 도대체 뭘까???
다 읽었는데도 그래서 뭔 얘기가 하고싶었던 걸까???
유키오와의 삼각관계는 뭔데?? 하면서 물음표만 계속 뜨다가 끝냈네.
내 독력이 너무 한심해서 그런건가
그냥 미친ㄴ 하나가 미친소리만 하다가 끝나는거 같고
시마무라는 애가 열심히는 사는데 이런게 다 필요있을까?
근데도 얘는 나한테 다가오려고 하네
이젠 부담스러우니 쨀려그러는거 같은데
요코는 도대체 뭘까???
다 읽었는데도 그래서 뭔 얘기가 하고싶었던 걸까???
유키오와의 삼각관계는 뭔데?? 하면서 물음표만 계속 뜨다가 끝냈네.
걍 분위기로 읽는거지
스토리가 의미있는 작품이 아님
다큐본다생각
본인도 얼마전에 다 읽었지만 풍경 묘사 기깔난 문체로 음미하는거 외엔 별로 인상깊진 않더라 덧없는것에 대한 허무와 아름다움 그 정도..스토리는 기승전결을 기대하면 안되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