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이해요구량의 100% 이해 안되고 90% 이해되면

넘어갈 때가 있는데

이때 뇌피셜로 간극을 채워넣는것같음..


독후감까지 쓰고 

몇달뒤에 다시 보면 허점투성이라 마음아픔..

객관적인 자료를 보강을 더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