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20세기 그 시절 도덕이든, 기독교든 아무튼 답답한 사회에서



멕시코에서 불륜 등을 통하여 기독교 신앙을 기존의 인신공양 케찰코아틀 신앙으로 대체하는게 희망이라는 대작 장편을 쓰거나



프로이트는 아무튼 틀리고, 내 식대로의 정신분석학이 옳다는 산문집들 쓰거나



예수가 사실 구1원하는데 실패하고, 그대로 십자가에서 내려왔다면? 같은 내용을 쓰거나



예수새끼 병신이죠 에베베베 같은 시 쓰거나



심지어 이런 것들 쓰는 와중에 은은한 신비주의와 파시즘이 풍긴다?




거기에 덤으로 자기 스승 아내랑 불륜 후에 결혼하는 걸로 사교계에 충격을 주고 나선



야설로 보이는 것도 심심풀이로 씀




로렌스 <--- 이새끼는 이걸 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