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하면 딱 떠오르는 잔다르크의 수난의 이 장면 사실 알고보면 진짜 골때리는 점이 있음 아르토가 맡은 인물은 수도승, 그리고 수도승은 스님이 대머리 빡빡이로 미는 것 처럼 이따위로 머리를 쳐 밀어야함 당시 컬러도 아닌데 cg가 쳐 있을리 만무했고.. 결국 이 따위로 쳐 밀음ㅋㅋㅋㅋ 볼때마다 타조알 같아서 넘 귀엽고 웃픈. - dc official App
하지만 인생컷이라 아르토 책 표지로도 자주 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