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의 파수꾼 밤의 피크닉 도련님(소세키) 어린왕자 호밀밭의 파수꾼 이런것처럼 막 대놓고 슬프게는 안만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뭉클해져서 눈물나오는 그런 소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이동진 표현 빌리자면 '대놓고 꼬집어서 나는 인위적인 눈물' 같은 책은 딱히 감흥이 없더라 (예를들면 가시고기) 뭔가 덤덤히 쓰고 슬픈건 없는데 눈물나고 여운남는 책 추천좀
모스크바의 신사, 오베라는 남자
둘다 처음들어봤네 추천고맙다 메모해놨음ㅎㅎ
@Sanchoru 오베라는 남자는 한국에서도 유명했을 텐데, 줄거리보면 억지눈물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도전해보셈 힐링
@ㅇㅇ(122.38) 난 왜 처음들었지... 여튼 너무 고맙다 ㅋㅋ 땡큐
@Sanchoru 영화도 있았던듯? 그래서 나도 처음엔 너무 대중적이고 작위적이지 않을까 지레겁먹다 잘읽음
@ㅇㅇ(122.38) 아 .....! 맞네 영화이름으로는 들어본것 같다 무조건 이런건 책으로 읽어야재 ㅋㅋㅋㅋ
크눌프
헤르만헤세? ㄱㅅㄱㅅ
눈물을 마시는 새
이영도? 국내작가네 ㄱㅅ
여름의 책
토비얀손이라 재밌겠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