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으면서 내취향은 아니였음마지막 선생의 과거얘기나올때도 그냥 심드렁하게 봤는데결국 도덕적 죄책감 윤리적 자살때문에 괴로워하는거 보니까나도 예의나 도덕적인거 엄청 집착하는 사람인데예전에 마음에 찜찜한일 이거 하나때문에 아직도 생각날때마다 몸서리 쳐진단 말이야그래서 작중 선생의 마음이 이해가 갔음 그러면서도 같이 마음이 불편했다.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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