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노스케 단편집에서 마죽 읽는 중에
갑자기 몇년전에 읽었던 단편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일단 앞에는 내용이 완전 비슷한데?
관료 주인공, 환상적 분위기, 유머러스하다는 점 말고 더 비슷한 게 있나? 전자는 높으신 분의 도움으로 교훈을 얻는 내용이고, 후자는 높으신 분 참교육 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1.주인공 관료 2.주인공의 형편없는 외모 묘사 3.주변인들이 괴롭힘 4.주인공의 그만 괴롭히라는 말에 동정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가 있다고 함<--여기서 비슷하다고 느낌 5.옷이 형편없다고 강조 마죽 뒷부분은 아직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앞이 완전 판박이라서 같은건지 궁금했음
관료 주인공, 환상적 분위기, 유머러스하다는 점 말고 더 비슷한 게 있나? 전자는 높으신 분의 도움으로 교훈을 얻는 내용이고, 후자는 높으신 분 참교육 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1.주인공 관료 2.주인공의 형편없는 외모 묘사 3.주변인들이 괴롭힘 4.주인공의 그만 괴롭히라는 말에 동정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가 있다고 함<--여기서 비슷하다고 느낌 5.옷이 형편없다고 강조 마죽 뒷부분은 아직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앞이 완전 판박이라서 같은건지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