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망량의 상자는 꼭 읽어봐야 민속학이나 요괴 이런 거에 흥미 없으면 노잼이긴한데, 추리소설을 표방하면서도 그 시절 진보 지식인이 음모론에 빠진 쿨찐 주인공 후두려 패는 것도 만만치 않게 잼씀ㅋㅋ 캐릭터도 오타쿠스러운 게 포인트. 하여간 오타쿠 소설인지 괴기 소설인지 추리소설인지 계속 선타는 게 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