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인지 입도 걸다
[일반] 나는 나보코프만큼 누벨바그 감독처럼 생긴 작가를 알지 못한다
익명(118.235)
2026-01-20 19:32
추천 1
댓글 6
다른 게시글
-
큰 맘 먹고 질렀습니다. [11][일반] 익명(121.176) | 01.20추천 12
-
치킨 한 마리vs 민음사 2 권[일반] 말없는신앙(hatison) | 01.20추천 0
-
독서대 이거 살까 [3][일반] 익명(hint1903) | 01.20추천 0
-
요즘 책 읽을 의욕이 사라져서 걱정임. [6][일반] 말없는신앙(hatison) | 01.20추천 0
-
두창에 맞서다 이거 재밌어보임 [3][일반] 익명(dark7384) | 01.20추천 1
-
철학이 위주인 소설을 왜 읽음? [6][일반] 라슬로사랑..(fish9594) | 01.20추천 0
-
반지의제왕 씨뿌사 vs 아르테 [4][일반] 흰긴수염떼..(toss9135) | 01.20추천 0
-
조선 시대의 사서는 참 아쉽구만 [5][일반] 익명(lifetimepelikan) | 01.20추천 2
-
책린이 책추천좀해주세요 [3][일반] 익명(1.227) | 01.20추천 0
-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톰소여의 모험 읽고나서 읽어야함?? [6][일반] 달비(spell5696) | 01.20추천 1
애초에 동일인물이라.
뚜껑은 왜 조금만 남아있을때 가장 초라해보이는가
아니.
평론가처럼 생김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유머감각 처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