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이도스코프 스타일로 쓴거라 (인터뷰보니 이 책 쓸때는 푸코나 바르트처럼 개념을 사용하는 방식에 영향 받은거 같더라) 그냥 읽으면 체계적인 글이 아니라 좀 혼란스러울거임. 그리고 워낙 방대한 분야의 연구를 끌어오는데 인문사회과학분야에 배경지식이 좀 있어야 읽기 수월함.
익명(1.216)2026-01-20 20:10
답글
원서가 2012년에 나왔다는데 낡은 느낌은 없음? - dc App
익명(211.60)2026-01-20 20:28
답글
@ㅇㅇ(211.60)
국역이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긴하다. 시의성 떨어져서가 아니라 ㄹ혜 시절에 창조경제 이야기할때 나왔으면 그게 뭔지 논의할때 도움 됐을테니까.
익명(1.216)2026-01-20 20:30
답글
@ㅇㅇ(211.60)
지금도 읽을 가치야 있지. 창조성 장치는 여전히 있고 레크비츠는 근대의 연장선상인 후기근대의 문제로 조명하는거라 낡은 내용은 아니다. 레크비츠부터가 꽤 긴 역사적 차원에서 보고있다. 거듭 말하지만 비전공자에겐 쉽지 않을거야.
칼레이도스코프 스타일로 쓴거라 (인터뷰보니 이 책 쓸때는 푸코나 바르트처럼 개념을 사용하는 방식에 영향 받은거 같더라) 그냥 읽으면 체계적인 글이 아니라 좀 혼란스러울거임. 그리고 워낙 방대한 분야의 연구를 끌어오는데 인문사회과학분야에 배경지식이 좀 있어야 읽기 수월함.
원서가 2012년에 나왔다는데 낡은 느낌은 없음? - dc App
@ㅇㅇ(211.60) 국역이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긴하다. 시의성 떨어져서가 아니라 ㄹ혜 시절에 창조경제 이야기할때 나왔으면 그게 뭔지 논의할때 도움 됐을테니까.
@ㅇㅇ(211.60) 지금도 읽을 가치야 있지. 창조성 장치는 여전히 있고 레크비츠는 근대의 연장선상인 후기근대의 문제로 조명하는거라 낡은 내용은 아니다. 레크비츠부터가 꽤 긴 역사적 차원에서 보고있다. 거듭 말하지만 비전공자에겐 쉽지 않을거야.
많이 어렵나 보네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