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을 책을 잘못 골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순문 분류에 들어가는 것들은 대부분 어느 부분에서 재미를 느껴야 할 지 포인트를 못 잡겠음. 잘 쓴 것도 별로 많다고 느껴지지 않고
어느 부분이 재미 포인트인지 고민할 필요없이 알기 쉽게 재미 떠먹여주는 장르문학이 나한텐 좋은 것 같다
순문 분류에 들어가는 것들은 대부분 어느 부분에서 재미를 느껴야 할 지 포인트를 못 잡겠음. 잘 쓴 것도 별로 많다고 느껴지지 않고
어느 부분이 재미 포인트인지 고민할 필요없이 알기 쉽게 재미 떠먹여주는 장르문학이 나한텐 좋은 것 같다
재미 위주로 볼라 해서 그럼. 솔직히 순문학은 재미 추구하면서 볼려면 볼 수 있는게 한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뭐 제일 좋은건 남들이 노잼이라할 부분을 재밌게 느끼면 되는거지만
사실 재미파트에서는 대중문학이 순문학뺨따구 후려갈김 애초에 내가 철학공부하고싶었으면 철학서봤지 여기서까지 인간의 실존을 생각하긴싫음 그럼 쉬운거로 입문해봅시다 동물농장이라던가
이문열 건 재미도 있는데
드래곤라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