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서 하루 만에 500페이지를 읽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음.태평천국의 난을 통사적으로 다루거나 원인·결과를 설명하는 책은 아님.역사서는 맞지만 홍인간, 증국번, 영국인들이 등장하는 소설 같은 느낌. 재밌음.
역사책 느낌이 아니였어? 아쉽네 - dc App
ㄴㄴ 역사책 맞긴 한데 소설처럼 흥미진진하다는거였음.
나도 이거 사려 하는데 - dc App
읽어볼만함
태평천국 홍사원?? 주동자 아들래미 자금성 앞에서 포 뜨기 당했다던데 원래는 아편 줘서 고통 줄여주는데 쟤네들은 걍 생으로 했다고 하던데 진짠지는 몰겟슴 - dc App
@까치 홍수전 아들 ㅇㅇ 진짜겟지
@까치 아무리 아편을 줬어도 뭔 차이가 있었을까 궁금하다 말기암 통증에 아무리 몰핀을 때려부어도 통증이 잘 안잡힌다는데
쟈들은 왜케 포뜨고 가죽벗기는거 좋아하냐
영호ㅏ 명장이 생각나는 군 - dc App
500 ㄷㄷㄷ
난 오히려 태평천국의 난을 학술적으로 다루는 역사서인 줄 알고 허겁지겁샀다가 후회하는 중.. 역사서보단 논픽션에 가까워서 내 취향이랑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