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폴란드인은 또 뭐야
익명(nb7owfkkc86e)
2026-01-20 21:41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정치사 서적 ㅊㅊ 좀 [7][일반] 익명(182.209) | 01.20추천 0
-
천국의 가을 재밌네 [11][일반] 익명(1.224) | 01.20추천 0
-
시리즈 소설 추천 좀 [3][일반] 익명(175.204) | 01.20추천 0
-
미야자키 이치사다 << 지금도 이 사람 견해가 유효함? [8][일반] 익명(barn4191) | 01.20추천 0
-
야성의부름 꿀잼이네 [2][일반] 익명(58.120) | 01.20추천 1
-
5년간 모아본 책들 [16][일반] 폼나드라(simple5267) | 01.20추천 29
-
2월에 읽을책[일반] &#₩%(39.112) | 01.20추천 1
-
문학책 나눠 읽기[일반] 익명(218.53) | 01.20추천 0
-
번역마다 느낌이 다르네[일반] 익명(106.101) | 01.20추천 2
-
참 속물적인 주제지만 작가 얼굴 원탑은 그냥 이 분 같다 [9][일반] 익명(39.115) | 01.20추천 0
진짜 폴란드-러시아-우크라 근현대사 보면 어질어질하더라고요..
독일까지 포함해서 얘네는 서로 죽고 죽이던 관계라서 ㅋ 폴란드가 독일이랑 교류하는 게 갠적으로는 너무 신기함. 암만 독일 수상이 희생자 무덤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했다 해도 2차대전 때 독일이 폴란드를 너무 잘근잘근 밟아 놔서 도저히 쳐다볼 기분도 안 들 거 같은데. 바르샤바가 역사적이고 고풍스러운 도시였는데 도시 전체가 평평해져서 현재는 옛날 흔적이 하나도 안 남아 있음. 그래서 폴란드 여행 가면 바르샤바 생략하고 크라카우 였나 거길 가란 말도 있을 정도임.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당하고 북한-러시아-중국한테 서울을 두들겨 맞았어도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도 용서를 못하는데 저런 거 보면 육로로 붙어있는 나라라 그런가 싶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