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는데..
괜찮았음. 미국맛 들어간 작은 대하소설 느낌
작은땅의야수들 같은 졸작보다는 훨씬 낫다고 하던데
주인공들 이름만 봐도 종교색이 느껴져서 집어들었다 놓긴 했는데, 그런 거 감안하고도 작품 자체는 괜찮은 거 같음 현지 독자들 서평 보면. 근데 어전히 읽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 ㅋ
재밌는데왜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걸작까지는 아니라고들 했던 거 같음
재밋는데..
괜찮았음. 미국맛 들어간 작은 대하소설 느낌
작은땅의야수들 같은 졸작보다는 훨씬 낫다고 하던데
주인공들 이름만 봐도 종교색이 느껴져서 집어들었다 놓긴 했는데, 그런 거 감안하고도 작품 자체는 괜찮은 거 같음 현지 독자들 서평 보면. 근데 어전히 읽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 ㅋ
재밌는데왜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걸작까지는 아니라고들 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