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은 허무주의 사상을 뫼르소로 나타낸 것 시지프신화는 그럼에도 삶은 유의미하다는걸 나타낸 것 페스트는 이 세상이 얼마나 잔혹하게 부조리로 가득차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 그 안에서 반항하는 인간들의 서사를 보여준 것 페스트 내용은 그거였음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 반항하는 인간들 부조리에 반항함으로써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인간들 깨달아버렸다
멋있노
카뮈는 분명 세계2차대전에서 이걸 느꼈을거임 하지만 전쟁으로 자기가 느낀걸 표현하기엔 부족했을 것임 왜냐 전쟁은 결국 인간이 일으킨 거거든 카뮈가 느낀 부조리는 그 이상의 차원인 것임 인간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반드시 찾아오는 죽음 페스트라는 하나의 현상 안에서 합리적여부와 관계없이 찾아오는 죽음 카뮈가 느낀 부조리를 표현하기에는 인간의 의지와는 무관한 재앙 즉 페스트뿐이었던것임
씨봉방 너무 섹근하게 해석해서 고백 공격할뻔 - dc App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어쩌구
시지프신화에서 삶이 부조리하지만 유의미하다고 말하고 있어?? ㅏ 잘못 알고 있었네
그럼 반항하는 인간으로 마무리 하면 딱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