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쓰루카와가 살아있거나 노사가 조금이라도 떳떳한 사람이었으면 주인공이 이렇게 좌절했을까 싶더라.
안짱다리 그 친구는 많이 불량스러워도 결국 주인공에게 나름 괜찮은 영향을 주는 거 같음.
얘처럼 당당해지면 좋겠지만, 쓰루카와 만큼 안도감을 주는 친구가 아니라 아쉬움.
날이 밝으면 다른 거 하지말고 남은 거 다 읽어야겠다.
미시마 찌찌가 더 만지고 싶어짐.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솔까 미시마까진 게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