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아누이 안티고네
소포클레스 안티고네 재해석한 작품
크레온 안티고네가 서로 지상의 법 하늘의 법을 가지고 다툰게 소포클레스 안티고네 라면
장 아누이 안티고네는 비슷하지만 더 현대적이네
부조리한 세계를 살아가면서 꿈과 이상을 실현시키지 못하는 현대인의 고독과 비극을 크레온과 안티고네에 빗대어 표현함

앙토냉 아르토 첸치 일가
짧아서 봤다
잔혹극, 현대극의 양대산맥?
딸 레이프, 아들 둘이 사고로 죽었는데 기뻐하고 신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하고 나중에 딸이 암살자 부려서 아버지 죽이고...


사무엘 베케트 막판(엔드 게임)
형식이 기괴함
포스트 모더니즘 연극

그리고 이오네스코 막베트 볼라했는데 없네...

죽음보다 잔혹한 꿈, 그 캄캄한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비틀거리는 잠자는 사람처럼
눈을 뜨기 전에 주저하는 잠자는 사람처럼
그는 알고 있기 때문에
사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잠에서 깨어나는 것을 포기하는 것임을

이승에서 받은 상처들이 깊이 각인된 영혼을
난 나를 만들었던 신을 향해 던진다
마치 화재와도 같은 이 영혼을 되돌려주기 위해 이 영혼이 신의 창조하는 나쁜 버릇을 고쳐주기를!
(베아트리체가 사형당하기전 동생에게 부른 고통을 치유해주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