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건 아니고


아, 


작가란


소설이란


사상이란


이런 거구나 하고 느꼈다.


이 소설을 읽을 사람들은


소설을 읽고 뒤에 해설을 꼭 읽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왜 리외가 아니고 리유인지 번역자의 의도는 궁금하다. 무슨 발음인가 읽기 어렵다는 각주를 본거 같은데


리유 보다는 리외 가 좋다